Home > 교회소개 > 교회연혁

[ 1950 ~ 1959년 ]

 

1952

1952.10

 

10월 8일 갈마리에 살면서 교회가 없어 유성교회로 다니던 이정희 권사께서 집에서 예배드리기 시작한 것이 갈마교회의 시작 이권사께서 대전지방회에 건의하여 신학생 및 옆 3관구 부대에 계시던 군목의 도움으로 예배를 드리게 되므로 기도처가 세워졌고 천막교회로 발전 이병렬 전도사가 부임하게 되었고, 토담집을 사서 예배를 드리게 되었다.

담임전도사 : 조명호, 정광호 전도사님

1954 

 1954.10.28

이정희권사 집에서의 예배로 갈마교회의 시작함. 이후 대전지방회에 건의하여 신학생 및 3관구 부대 군목의 도움으로 천막 기도처가 세 워지면서 이병열전도사가 초대담임으로 부임.

이후 제2대 담임으로 조명호전도사

제3대 담임으로 정광호 전도사 부임

 

  • 페이스북으로 보내기
  • 트위터로 보내기
  • 구글플러스로 보내기